계엄 당일 SNS에 국회의장·정당 대표 체포 거론 등 선동 혐의특검, 12일 오전 황교안 체포 후 압수수색·피의자 조사 진행내란 선동 혐의 관련 내란특검팀에 의해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에 도착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황교안12·3 비상계엄윤석열내란 선동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180일 수사 종료…尹 구속 기소 속 韓·朴·秋 구속 기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