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칭다오 간 선박편 이용으로 중형견도 동반공항을 찾은 반려견(펫츠고트래블 제공) ⓒ 뉴스1중국 칭다오(펫츠고트래블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여행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연관산업육성법 국회 통과…업계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중단 없는 발전' 연임 성공관련 기사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당진 ASF, 사람·물류 통해 유입 가능성…정부 '전방위 방역 강화'어기구 "반입금지 농축산물 급증…질병 차단 위해 단속 강화해야"'반복재생 아님'…보호자 팔뚝 운동 시켜주는 효견 '소망'"이렇게 예뻐질 줄이야"…눈물 자국 심했던 파양견의 놀라운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