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물품 건네고 공직 등 인사 청탁한 혐의1층 출석 예정이었지만 지하 트럭 뒤 몸 숨기다 취재진에 발견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고 공직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25.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배용김건희3대특검남해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헌재, 재판관회의 열고 '재판소원' 후속절차 논의관련 기사특검,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오늘 조사'김건희 조사 중계 논란'에 특검 "피의자 인권 차원서 필요"특검 "김건희 25일 오전 소환 조사…김상민 전 검사 사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