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12살 테토견 '두부'평소 어떤 장난도 잘 받아주는 두부에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금기어가 있다(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특유의 '댕청미'가 매력인 순둥이 두부(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야바위 게임을 즐기는 두부(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평소 두부는 보호자의 장난을 묵묵히 받아주는 순둥이다(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반려견스피츠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반려동물 페수종 진단방법 공유한 KAHA…새로운 학술 모델도 제시관련 기사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작은 충격에도 '뚝'…성장기 강아지 골절, 치료가 더 까다로운 이유쓰다듬듯 손 올려두자 혈압 '뚝'…심장 수술 반려견 안정 찾은 비결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아무거나 먹이지 마세요"…설 연휴 동물병원 내원 원인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