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12살 테토견 '두부'평소 어떤 장난도 잘 받아주는 두부에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금기어가 있다(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특유의 '댕청미'가 매력인 순둥이 두부(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야바위 게임을 즐기는 두부(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평소 두부는 보호자의 장난을 묵묵히 받아주는 순둥이다(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반려견스피츠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사료 안 먹는데 바꿔야 하나"…ANF, 댕냥이 고민상담소 오픈관련 기사폭염 끝나도 '진드기' 안 끝났다…반려견 산책 때 주의"따끔해도 잘 참았개"…새 가족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예방접종"증상 없었는데 간암이"…11살 비숑, 초음파 수술기로 종양 제거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