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12살 테토견 '두부'평소 어떤 장난도 잘 받아주는 두부에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금기어가 있다(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특유의 '댕청미'가 매력인 순둥이 두부(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야바위 게임을 즐기는 두부(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평소 두부는 보호자의 장난을 묵묵히 받아주는 순둥이다(인스타그램 ss_______kr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반려견스피츠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관련 기사춘천시, 9~11일 '2026 제6회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뒷다리 못 딛는 강아지…"슬개골 아닌 '십자인대' 문제일 수도"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