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사건 2년 3개월 만에 구속'허리 깊이 수중수색 지시' 최진규 전 포11대대장 구속 기각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해병대원 순직사건임성근김기성 기자 서울보훈청, 육군 52사단 예하 여단 위문…공무원·공공기관 성금 전달국가보훈부, '몽골의 슈바이처' 이태준 기념공원 관리보존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