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밤비·똘이·두유는 내 삶의 이유죠"배우 이주영(맨 왼쪽)이 19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언셀프 페스티벌에서 반려견 포토 토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주영(맨 오른쪽) 2025.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이주영의 반려견 삼총사. 밤비, 두유, 똘이(이주영 제공) ⓒ 뉴스1이주영 배우의 반려견 밤비가 보호소에서 지내던 모습(왼쪽)과 두유의 보호소 입소 당시 모습(이주영 제공) ⓒ 뉴스1반려견들과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 이주영은 자신이 반려견들을 돌보는 것보다 오히려 반려견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받는다고 말한다(이주영 제공). ⓒ 뉴스1항상 머리 옆에서 꼭 붙어 자는 똘이(이주영 제공) ⓒ 뉴스1이주영 배우가 반려견 밤비와 등산 후 찍은 기념 사진(이주영 제공) ⓒ 뉴스1이주영이 반려견 두유와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주영 제공). ⓒ 뉴스1배우 이주영(왼쪽)이 지난 19일 보호동물들을 위해 기부하는 '언셀프 페스티벌'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배우 이엘. ⓒ 뉴스1 한송아 기자배우 이주영이 보호소 봉사 중 보호견과 교감하고 있다(이주영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견강아지이주영다이루어질지니한송아 기자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관련 기사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수의사도 보호자입니다"…악성글과 힘겨운 싸움 버틴 이 사람"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반려동물이 뇌 수술 중 잠든 사이에"…끝까지 지켜주는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