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첫 공판준비기일…특가법상 뇌물 등 혐의3600만원 상당 금품 받고 용역업체 도로공사 수주 도운 혐의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현판. 2025.10.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국토교통부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김건희서울중앙지법법원김기성 기자 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방사청 "198개 방위력개선사업 추진…非방산 결합 수출 경쟁력 확보"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與 '통일교 특검' 다목적 카드…'2차 내란특검+신천지 확대'이종호 "김건희에 3억 줘"…범죄여도 공소시효 넘겨 수사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