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0~30건 구조 요청…"정부 차원 유기적 대응 필요"25일 서울 구로구 함께하는사랑밭 GCC대강당에서 열린 한인구조단 달라진 시스템 발표회에서 이정숙 회장이 캄보디아 청년 취업사기 등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5일 서울 구로구 함께하는사랑밭 GCC대강당에서 열린 한인구조단 달라진 시스템 발표회에서 이정숙 회장이 청년해외취업사기 구조경로 등 사업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인구조단청년취업사기강서연 기자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불법 일하러 와놓고"…캄보디아 피해자에 눈 흘기는 사람들경기북부서도 캄보디아 관련 실종 신고 3건 수사중캄보디아 납치·감금 속 민간이 나섰다…한인구조단·천마 등 구조 활동"취업한 줄 알았는데"…청년들 두 번 울린 캄보디아 취업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