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의 치킨집에서 배달한 치킨을 빼 먹는 모습. (SNS 갈무리)A 씨 가게에서 배달 전 담고 있던 음식(왼쪽), 손님이 배달받은 음식. (SNS 갈무리)문제의 기사가 다른 가게 음식을 길거리에서 빼먹는 모습. (SNS 갈무리)소봄이 기자 "겉옷 챙기세요" 일교차 15도 이상…내륙 중심 짙은 안개(종합)"우리 엄마 희롱" 망상에 빠져 70대 이웃 살해[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