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의 치킨집에서 배달한 치킨을 빼 먹는 모습. (SNS 갈무리)A 씨 가게에서 배달 전 담고 있던 음식(왼쪽), 손님이 배달받은 음식. (SNS 갈무리)문제의 기사가 다른 가게 음식을 길거리에서 빼먹는 모습. (SNS 갈무리)소봄이 기자 서울경찰, 추석 맞아 1인 가구 밀집지 등 280곳 일제 점검예비신부, 양가 한우선물 사려다 '깜짝'…고물가에 움츠러든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