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도날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맥도날드인종차별영주권자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