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팀, 지난 2일 국토부 서기관 김 모 씨 구속기소3600만원 상당 금품 받고 용역업체 도로공사 수주 도운 혐의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현판. 2025.10.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국토교통부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김기성 기자 "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이용철 "'방사'처' 승격 기다려…캐나다 잠수함 수주시 방산 4대 강국"정윤미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감형 후 뇌물 수수…현직 판사 구속기로(종합)'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첫 합수본 출석…"조사 성실히 임할 것"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범여권, 오세훈 기소에 "서울시장 즉시 사퇴하라" 총공세국민의힘 해산 가능성 있나…'표결 방해·통일교 당원 가입'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