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정관도 치매는 'NO'…경로당 측 "중증이면 다른 사람 피해"전문가 "초기 치매는 약 복용 시 문제없어…지역사회 생활 유도해야"서울 용산구의 한 경로당 입구에 붙은 안내문. '치매 판정 회원은 출입 불가'라는 안내문구가 적혀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치매경로당노인강서연 기자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순창군, '치매 통합지원' 본격 추진…조기 검진, 가족 지원 등단양보건의료원, 인터넷 '찾아가는 건강강좌' 운영괴산군보건소, 치매 예방교실 '기억해 봄' 운영이응우 계룡시장 "국방산업 혁신·세계적 軍문화도시 도약 박차"보은군 경로당 똑똑하게 변신…어르신들 "좋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