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지난 2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했다. 2025.9.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3대특검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VIP격노윤석열이종섭김계환임성근김기성 기자 "건강·조용한 국회·영원한 우정"…강추위 뚫은 남산 해돋이 인파통일교, 사학재단 재정문제 정계 로비?…"총재께 잘 보고해 달라"관련 기사"누구 좋으라고 소환하냐" "외압은 소설"…前공수처 부장들의 수사방해[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해병특검"'임성근 구명' 개신교 관여·김건희 부탁 가능성 커"(종합)해병특검 150일 대장정 마무리…임성근 기소했지만 연이은 영장기각 쓴잔해병특검, '박정훈 수사·기소' 군검사 2명 불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