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등 부처 홈페이지 먹통…우체국, 소방도 차질복구 작업 착수도 못해…'정부판 카카오 사태' 비판도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업무 시스템 647개가 가동이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의 모습.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가전산망화재행안부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인파점검…"과밀 땐 즉시 통제"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