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尹 격노 후 질책 인정…순직 수사기록 수정 집중 조사李, 유재은·박진희 통해 지시…조사본부 재검토 외압 의혹도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3대특검이명현 특별검사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이종섭박진희유재은김계환김기성 기자 법원 판단 앞둔 KDDX 가처분 소송…해양정보함 사업도 영향받나국방장관, AI 해안경계작전 시범부대 점검…"스마트 강군 도약"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