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현 전 웰바이오텍 대표이사가 지난 7월 13일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지난 5월 16일 오전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관련 기사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