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함구 강요 당해"…내부 은폐 시도 정황눈물바다 된 이재석 경사 영결식15일 오전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영흥도 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경찰 관계자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15일 엄수됐다. 영결식에서 동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고립된 70대 중국 국적 남성을 구조하려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열린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분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고립된 70대 중국 국적 남성을 구조하려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열린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고립된 70대 중국 국적 남성을 구조하려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열린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5일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열린 영흥도 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헌화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15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5일 오전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영흥도 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엄수된 가운데 경찰 관계자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혼자 구하려다 숨진 고(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진행된 15일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오상권 중부해양경찰청장이 사고 재발 방지에 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5일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열린 영흥도 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에서 한 경찰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5일 인천 서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열린 영흥도 갯벌에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다 숨진 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석갯벌 고립이재석 영결식인천해양경찰서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 '잊지 않겠습니다'[뉴스1 PICK]장동혁, '차량5부제 시행'... 통근버스 타고 출근김성진 기자 [뉴스1 PICK]중동 위기에 민생 '초비상'…유류세 인하율 확대[뉴스1 PICK] BTS 컴백 공연 D-2, '26만 인파' 예상관련 기사유족 "순직 해경 영웅화 폭로 동료들에 보호조치 없어"[기자의눈] '진실을 통제하려 한' 해경"왜곡 자제 취지"…지휘부, 순직 해경 진실 은폐 의혹 반박이재석 경사 순직에 해경 '늑장 보고·무책임 대응' 여야 질타'순직 해경' 당직 팀장 "난리 칠 것 같아서, 보고 안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