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보고 누락 정황故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 (공동취재) 2025.9.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시명 기자 부천 오정구 야산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인천 서구, 서동이 장학생 모집…267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