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근무' 부장검사가 방해?…'이종호 관여 몰랐다' 발언 논란'구명로비 폭로' 김규현 변호사, 공수처 내부 압박 주장하기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2024.12.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2부장(왼쪽), 박석일 전 수사3부장검사. 2024.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송창진이종호임성근구명로비 의혹멋쟁해병김기성 기자 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관련 기사"누구 좋으라고 소환하냐" "외압은 소설"…前공수처 부장들의 수사방해[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해병특검"'임성근 구명' 개신교 관여·김건희 부탁 가능성 커"(종합)해병특검 150일 대장정 마무리…임성근 기소했지만 연이은 영장기각 쓴잔'해병특검 기소' 공수처장 사건, '블랙펄 이종호' 재판부서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