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尹 지시로 군사경찰 '반토막'·장관 지휘권 강화 기획임기훈 전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육군 중장·현 국방대학교 총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임기훈이명현 특별검사윤석열VIP격노군사경찰김기성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관련 기사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오동운 공수처장 기소까지박정훈 구속수사 재촉한 이종섭…尹, 체포영장 기각에 후속조치 지시윤석열 '순직해병 수사외압' 사건, 김건희 재판부에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