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통령에게 계엄선포문 직접 받았다" 진술…입장 번복노상원 주말 추가 조사 예정…23일 '김건희 문고리' 정지원 소환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한덕수윤석열노상원12·3 비상계엄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