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사모펀드 오아시스에쿼티 중개로 대기업 등에 투자 유치김 씨 구속영장엔 '횡령'만 적시…투자 의혹 본격 조사할 듯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성IMS모빌리티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민경민특검김건희특검3대특검남해인 기자 '수능 관련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재판행상설특검, '쿠팡 취업규칙 변경' 심사한 근로감독관 첫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집사게이트' 조영탁 대표 등 5명 재판행…특검 "비정상적 투자"특검, '집사게이트'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특검, '김건희 집사게이트'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2보)법원, '김건희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