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당근중고거래판매자부부싸움갈등남편아내막말신초롱 기자 '흑백 2' 임성근, 5년 전 연천 미담도 공개…"TV서 뵐 때마다 감사""얼어서 못 먹겠다"…케이크 절반 먹고 '경비실에 뒀다'고 한 손님관련 기사교육물품 구매 지원 '광주 꿈드리미 바우처' 카드깡 여전당근, 중고차 거래 안전망 강화…수출업자 '사업자 인증' 의무화10배 웃돈 거래까지…편의점서 없어서 못 파는 '병뚜껑과 스티커''허위사실 고지시 계약 취소'…중고거래 분쟁해결 기준 마련"李대통령 추석 선물세트 35만원에 팝니다"…이틀 만에 중고거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