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800쪽 넘는 구속 의견서 제출하며 필요성 강조 '증거 인멸 우려' 앞세울 전망…'헌법 가치 훼손' 피력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022년 6월 29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재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 참석하는 김 여사의 모습. 이날 김 여사는 재산신고 내역에서 빠진 고가 물품인 반클리프 아팰 목걸이를 착용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2.7.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