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카카오 같이가치, 풀뿌리단체 지원총 5개 단체 지원 성과 공유 "보릿고개 넘겼다"최미금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대표가 23일 동물자유연대 사무실에서 풀뿌리단체 입양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3일 동물자유연대 사무실에서 풀뿌리단체 입양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가 진행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원사업을 통해 보호소 매트 교체를 진행한 모습(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제공) ⓒ 뉴스1지원사업을 통해 입양 홍보물을 제작해 교육에 활용한 모습(제주동물권행동 나우 제공) ⓒ 뉴스123일 동물자유연대 사무실에서 2025 풀뿌리단체 입양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진행 후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동물보호유기동물동물구조동물단체한송아 기자 "보고 싶지만 안 왔으면"…총담관 폐색 치료한 수의사가 남긴 말"반려견 산책줄, 절반은 기준 미달"…K-리드줄 안전 기준 첫 제정관련 기사설채현, 수의사 '입' 됐다…대한수의사회, 대국민 소통 강화 선언원민경 장관, 李지시 과제 속도전…'소통·정책' 투트랙 가동"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