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소환 불응…특검, 추후 대응 방침 검토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된 김영선 전 의원이 2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각각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특검김영선명태균김건희윤석열공천개입3대특검남해인 기자 한병도 "기소계획서가 SNS콘텐츠로 전락…명백 범죄" 한동훈 직격대정부질문, 김승원 놓고 격돌 '주가조작 vs 수사자료 상납'(종합)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 윤석열 항소장 제출…명태균도 항소'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형사재판 1심 선고 3개 남아'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대선 경선 영향, 민주주의 위해"'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징역 2년…명태균 법정구속(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