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소환 불응…특검, 추후 대응 방침 검토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된 김영선 전 의원이 2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각각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특검김영선명태균김건희윤석열공천개입3대특검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무소속 최혁진 "조희대 두고 내란 단죄 불가능…탄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