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환 측, 구속 심사서 尹격노 전달자로 임기훈 등 3명 지목허 전 실장, 해병대수사단 초동수사결과 이종섭 보고 당시 배석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사진 왼쪽)과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 2024.5.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허태근 전 국방정책실장. 2023.1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VIP격노설윤석열김계환박정훈허태근이종섭김기성 기자 유엔사 부사령관 "DMZ는 위험한 공간…신중한 계획 필요"국방인공지능 추진 점검회의…"미래전장 능동 대응 자주 역량 중요"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