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항명 1심 재판서 'VIP 격노' 부인한 모해위증 혐의작년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재차 부인…국회증언감정법 위반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사진 왼쪽)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1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채상병 사건 수사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김계환박정훈VIP격노설윤석열해병대원 순직사건순직해병 수사외압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尹측,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재판서 혐의 부인…"권한 따른 것"尹,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재판 시작…첫 공판준비기일김화동 전 해병사령관 비서실장 '기소 휴직'…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