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들 "유튜버 혼자 간 게 잘못…어머니 힘들어 해"출입문엔 자필 사과문…"친절하게 손님 맞겠다, 죄송"('유난히 오늘')불친절 논란 전남 여수의 유명 백반집이 출입문에 내건 사과문. (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여수혼밥유튜버백반집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관련 기사잇단 불친절·위생 논란…여수시, 음식점 전수점검 나선다혼밥 손님에 "빨리 잡숴" 눈치…속초 오징어난전, 31일까지 영업정지'혼밥 유튜버 냉대'…여수 유명음식점 50만원 과태료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