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최대 45만 원…신용·체크카드·상품권 등 가능서울 성동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을 알리는 전용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의 한 가게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관련 키워드민생회복소비쿠폰구진욱 기자 세종청사 옥상정원 오는 14일 개방…세계 최대 옥상정원 무료 관람윤호중 행안부 장관, 지자체장에 공명선거 협조 서한관련 기사송언석 "설 연휴 '부동산 지적' 최다…집 살 수 없는 30대 직장인들 분노"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효과' 57%…지선 통합단체장 선출 찬성 54%소방관에 커피 기부하자 '부정 청탁' 시비…"무거워 놓고 온 것" 재치 대응황규철 옥천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현실성 있게 개선해야"교촌에프앤비, 작년 영업익 126%↑…"가맹지역본부 직영화 효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