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최대 45만 원…신용·체크카드·상품권 등 가능서울 성동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을 알리는 전용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의 한 가게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관련 키워드민생회복소비쿠폰구진욱 기자 주거·금융·취업 청년 지원 정책, 정부24에서 한눈에 확인소방청, 전문 화재조사관 93명 배출…지난해보다 83명 감소관련 기사[단독] 행안부 소비쿠폰 첫 효과분석…당겨 쓴 소비 미산출 '한계'소비쿠폰 등에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6년째 '빨간불'강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2397억 지급 완료…지급률 98.4% 달성野, 경찰 보디캠 사업 질타…특검 경비도 지적(종합)예결위서 증액된 경찰 보디캠 사업 질타…野 "77억짜리 깡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