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브랜드도 연 매출 30억 이하 '가맹점'만 가능"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직영·가맹 매출 구분 안돼"서울 성동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을 알리는 전용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의 한 가게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관련 키워드민생회복소비쿠폰구진욱 기자 한동훈 "날 발탁한건 윤석열 대통령 아닌 대한민국"오세훈 '張 2선 후퇴' 요구·공관위원장 사퇴…국힘, 지선 공천 시계제로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역화폐 차등 지원하면 이중효과"…선별적 소비쿠폰 시사서울시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마지막 정기회의 개최인권위 "민생소비쿠폰 외국인 지급대상 범위 확대해야"합천군, 지역상품권 발행 확대·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송언석 "설 연휴 '부동산 지적' 최다…집 살 수 없는 30대 직장인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