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선거조작 위험성 알고 부정 밝히기 위해 계엄해" "韓 정부 '친중·친북·반미'…최악의 사람들이 권력 잡아"모스 탄(Morse Tan)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 앞에서 트루스포럼이 개최한 특별강연 연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15일 오후 서울대 정문 앞에서 열린 모스 탄 교수의 특별강연 참석한 한 시민이 'CHINA LEE, STOP THE STEAL(차이나 리, 스탑더 스틸)'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권진영 기자 "책임 부정·거짓 증언 반드시 규명돼야" 이태원 참사 유가족 성토'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前국정원장 11시간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