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수용자와 동일한 처우…불필요 접촉 차단 위해 별도 관리"尹 영치금 계좌, 공개 하루 만에 400만 원 한도 채워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무부윤석열서울구치소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이 사람아" "똥밭"…조작기소 국조특위 인삿말 대신 '충돌'이건태 "수원검찰청 1313호, 김성태 집무실 전락"…조사 촉구범여권 "쌍방울 대북송금, 명백한 조작기소…공소 취소하라"(종합)與국조추진위 "쌍방울 대북송금 명백한 조작기소…공소 취소돼야"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