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불꽃축제가 끝난 후 여의도 환경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4.10.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환경미화원연봉공무직소봄이 기자 설날 술 취해 아내·아들에 흉기 휘두른 60대 1심 징역형 집유금감원 출신 9년째 거래소 임원 독점…경실련,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