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보수 받지만 의원 사무실 운영비·인건비 그대로과거 정부 때도 반복…"수당만 끊는 건 실효성 없어"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강훈식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국회 사무처 제공)관련 키워드국회장관이재명정부겸직국무위원세비구진욱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대학생 146명,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 누빈다…통역·외빈 지원관련 기사李대통령, 네팔 홍수에 "국민 생명 지키기에 가용자원 총동원"(종합)여야 정기국회 전초전…"골든타임 입법" vs "실정부각 입법"김민석, 與워크숍서 '민생·실용·확장' 강조…"당원이 선택한 노선"(종합)한병도 "정기국회 100일, 李정부 성공 골든타임…입법전쟁 돌입"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