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보수 받지만 의원 사무실 운영비·인건비 그대로과거 정부 때도 반복…"수당만 끊는 건 실효성 없어"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강훈식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국회 사무처 제공)관련 키워드국회장관이재명정부겸직국무위원세비구진욱 기자 정원오 "GTX 현장도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로 써"(종합)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관련 기사오피스텔 관리비도 투명하게…법무부, 非아파트 관리비 공개 추진현근택 "장관 메시지로 용인 반도체 이전설 종결…공포마케팅 멈춰야"[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법무부, 지난 1년간 민생·안전 법안 38건 국회 통과대구 달성 보선 박형룡·이진숙 신경전…공보물·여론조사 두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