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 집회 명동 거리 행진…관광객들 굳은 표정2일 오후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는 단체 중 하나인 자유대학이 서울 중구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중국 국기를 찢는 행위를 벌이고 있다.ⓒ 뉴스1 남해인 기자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자유대학 집회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로 행진하고 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집회부정선거론명동중국중국대사관남해인 기자 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