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자유대학 집회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로 행진하고 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집회부정선거론명동중국중국대사관남해인 기자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추징금 거둔다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