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원 인상' 2년 만에 마무리수도권 지하철 요금 인상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승객들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28일 첫차부터 서울과 경기·인천 지하철 기본요금이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오른다. 2025.6.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요금인상서울시수도권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한강버스 주말 1만원이면 '관광용'?…해외선 수요 따라 요금"무임수송에"…서울 지하철, 한 명 태울 때마다 781원 손실전재수, 노동절 교통공사 노조 방문…"임금 양보해 청년 일자리 만들어"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