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시 온동물의료센터 모래 이물 섭취 증례모래는 날카롭고 단단한 성질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어 여름철 해변에서 반려견이 모래를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내원 당시 호두의 엑스레이 검사 결과, 소장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상태(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술 시 제거한 모래(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술 후 기력을 회복한 모습(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홍영수 부산 온동물의료센터 외과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강아지모래강아지해변강아지여름반려견바다한송아 기자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임상 발전·인식 향상 노력"로얄캐닌, 반려묘 노령기 세분화한 맞춤 영양 솔루션 선보여관련 기사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활발해서 그런 줄만"…6개월 강아지가 알려준 심장질환 신호는"맞춤 영양 체험 공간"…로얄캐닌, 스타필드 고양에 브랜드숍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