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시 온동물의료센터 모래 이물 섭취 증례모래는 날카롭고 단단한 성질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어 여름철 해변에서 반려견이 모래를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내원 당시 호두의 엑스레이 검사 결과, 소장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상태(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술 시 제거한 모래(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술 후 기력을 회복한 모습(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홍영수 부산 온동물의료센터 외과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강아지모래강아지해변강아지여름반려견바다한송아 기자 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대학원 갈까, 병원부터 갈까"…선배 수의사들의 현실 조언관련 기사폭염 끝나도 '진드기' 안 끝났다…반려견 산책 때 주의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헬릭스, 국내 첫 동물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시술·수술 한번에"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보호자 신뢰 높이는 치과 진료…KAHA '월간 카하' 8월 강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