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4시 온동물의료센터 모래 이물 섭취 증례모래는 날카롭고 단단한 성질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어 여름철 해변에서 반려견이 모래를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내원 당시 호두의 엑스레이 검사 결과, 소장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상태(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술 시 제거한 모래(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수술 후 기력을 회복한 모습(온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홍영수 부산 온동물의료센터 외과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강아지강아지모래강아지해변강아지여름반려견바다한송아 기자 "이건 못 참지"…메가주 찾은 강아지, 시저 웜볼에 '눈 반짝'"잘 먹는데 살이 빠져요"…13살 시추에게 숨어 있던 질환은관련 기사"미래의 주역들"…로얄 차세대 외과수의 삼총사, 학회 무대 섰다본동물의료센터, 개 간세포암 '결절 속 결절' 영상 특징 첫 보고"사료 식감까지 연구"…우리와, 키블 전문 프로젝트 본격 가동"GCVP 크루야, 콘텐츠를 부탁해"…대학생 서포터즈, 지원방법은"겁 많은 도담이도 해냈다"…도담레이블, 반려견 헌혈 문화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