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묘 맞춤 영양 ‘캣 에이징 11+·15+’ 출시로얄캐닌이 반려묘 영양 과학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노령 반려묘 맞춤 영양 솔루션 '캣 에이징 11+'와 '캣 에이징 15+'를 새롭게 출시했다(로얄캐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묘고양이사료고양이사료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관련 기사고양이 목덜미 잡아도 될까…예비 수의사들 '냥학 퀴즈'로 실력 겨뤄"개·고양이 겸용이라더니"…허브·에센셜 오일, 고양이엔 독 될 수도독일 70년 펫푸드 '닥터클라우더', 고양이 사료 4종 국내 출시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숨 가쁜 고양이, 단순 스트레스 아니었다…심근비대증이 부른 폐수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