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묘 맞춤 영양 ‘캣 에이징 11+·15+’ 출시로얄캐닌이 반려묘 영양 과학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노령 반려묘 맞춤 영양 솔루션 '캣 에이징 11+'와 '캣 에이징 15+'를 새롭게 출시했다(로얄캐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묘고양이사료고양이사료반려동물한송아 기자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임상 발전·인식 향상 노력"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관련 기사칼리시 병력 가진 고양이, 환절기·겨울철 구내염 악화 주의해야양치질 쉽지 않은 고양이 구강 동아제약 '벳플 브리트릿'으로 해결노령묘 돌봄의 핵심은…'수의사가 된 카더가든'의 현실 조언한국마즈, 소비자 참여로 모은 고양이 사료 '위스카스' 2톤 기부고양이가 캣타워에서 '툭'…낙상 입고 복합골절 고난도 수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