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신체·가사·관계 등 주제로 진행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JU에서 이라하 작가가 정신질환과 돌봄의 우선순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서울복지재단 제공) 관련 키워드가족돌봄청년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인사]서울시서울 '디딤돌소득' 시행 3년…탈수급률·근로소득 모두 증가서울시복지재단-고려대 안암병원, 39세 이하 청년 건강 지원서울시, 가족돌봄청년에 교육비 150만원·자기돌봄비 지원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 나서…민관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