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부대, 화장실·탈의실·도어락 등 갖춘 '여군 필수 시설' 없어여군 소초장 업무 공간 사생활 노출·체형에 안 맞는 훈련장비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인권위여군인권필수시설권진영 기자 백해룡 경정, 내일 파견 종료…檢, 대체 수사관 파견 요청시민단체, '아들 병역특혜 의혹' 이혜훈 후보자 경찰 고발관련 기사여군 간부 비율 11.5%…전투부대 여군 지휘관 441명[오늘의 국회일정] (5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