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 투표소를 찾았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21대대선윤석열박혜연 기자 바람에 흔들리는 '플링 백'…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취향을 담다[르포]젝시믹스, 덱스와 FW 캠페인 공개…일상까지 아우른 애슬레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대선의 이유' 윤석열-김건희 부부 함께 투표…"국민에 사과 않나" 묻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