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홍보하는 '무료 입양'의 진실교묘해지는 신종펫숍 상술 주의해야최근 외모가 상품성이 없다는 이유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무료 분양한다며 홍보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일반 펫숍과 다르지 않은 무료 분양 사무소 내부 전경. 외부에는 프렌차이즈 펫숍 간판이 달려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상품성 없는 동물을 무료 분양한다는 펫숍에 진열된 강아지 ⓒ 뉴스1 한송아 기자직접 분양 상담을 받아 본 강아지들. 업체 직원은 수십 만 원의 동물병원 연계 멤버십 가입 조건 하에 무료 분양이라고 설명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고양이무료입양무료분양한송아 기자 반려견 슬개골 탈구 재발 막으려면…월간 카하 6월 강의 공개[르포] "돼지들이 먼저 다가왔다"…국내 최대 동물복지 양돈농장관련 기사"메일로 매주 오는 주치의"…반려동물 뉴스레터 '포브' 발행"반려동물은 가족" 중국도 예방의학 성장세…AI·K-수의료 주목"동물병원 진료부 공개? 약사법 개정·수의사 처방 확대 먼저"국경없는수의사회-우리와, 라오스 국립대에 디지털 엑스레이 기증농림축산검역본부, 엑소좀 가이드라인 공개…치료제 개발에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