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홍보하는 '무료 입양'의 진실교묘해지는 신종펫숍 상술 주의해야최근 외모가 상품성이 없다는 이유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무료 분양한다며 홍보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일반 펫숍과 다르지 않은 무료 분양 사무소 내부 전경. 외부에는 프렌차이즈 펫숍 간판이 달려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상품성 없는 동물을 무료 분양한다는 펫숍에 진열된 강아지 ⓒ 뉴스1 한송아 기자직접 분양 상담을 받아 본 강아지들. 업체 직원은 수십 만 원의 동물병원 연계 멤버십 가입 조건 하에 무료 분양이라고 설명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고양이무료입양무료분양한송아 기자 "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스케일링만으로 안 돼"…유한양행, 수의사 대상 치주질환 웨비나관련 기사犬 수혈 안전성 높인다…VIP동물의료센터, 부작용 예측 지표 제시"동물 건강상담은 수의사에게"…진료실 밖에서도 빛난 활약"생명존중 실천 5년"…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빈대학 농업자원대에 선진 의료기술 전수인천 24시 시너지동물메디컬센터, 계양SKY 간판 내리고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