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홍보하는 '무료 입양'의 진실교묘해지는 신종펫숍 상술 주의해야최근 외모가 상품성이 없다는 이유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무료 분양한다며 홍보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일반 펫숍과 다르지 않은 무료 분양 사무소 내부 전경. 외부에는 프렌차이즈 펫숍 간판이 달려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상품성 없는 동물을 무료 분양한다는 펫숍에 진열된 강아지 ⓒ 뉴스1 한송아 기자직접 분양 상담을 받아 본 강아지들. 업체 직원은 수십 만 원의 동물병원 연계 멤버십 가입 조건 하에 무료 분양이라고 설명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고양이무료입양무료분양한송아 기자 마당개 옴짝달싹 힘든 '1m 목줄' 묶어 방치땐 100만원 과태료 추진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관련 기사포장지 교체 어떻게…펫사료협회, 완전사료 표시기준 설명회 열어농림축산식품부, 나주 공공기관과 보호동물 입양 확산 나서동물보호단체 "학대자 자가진료 막으려면 진료부 안전장치 필요""몰티즈vs리트리버 진료비 달라…진료부 공개 전 표준화 작업 필요""매트 위에서 나누는 온기"…네츄럴코어, 퍼피요가 캠페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