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정의바로세우기행동, 427명 원고 모아 소장 접수제22대 총선 당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서부지법부정선거론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관련 기사檢, '광화문 집회서 모금' 전광훈 목사에 징역 10개월 구형"전광훈, 음모론으로 서부지법 폭동 유발" 시민단체 잇단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