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청소년 35.4%는 우울, 31.9%는 불안 호소 고위험군 전문기관 연계, 상담 전문 인력도 확충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1.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청소년마음건강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세훈 "디딤돌소득, 자산 형성까지 확대"…복지 공약 추가 발표남수단 봉사 이끈 고교생·플로깅 실천 초등생…'서울시민상' 수상정원오 "24시간 소아진료"…오세훈 "직업체험 테마파크"(종합)서울시, 5월 청소년 행사 쏟아진다…축제·포럼 '봇물'서울 청년 10명 중 1명은 고립 상태…부모·가정환경 예방정책 가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