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수련병원, 이달 말까지 복귀 신청받아…다음달 1일부터 수련"마이너과·고연차 위주 복귀 현실"…수련 전공의들, 일부 '냉담'2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사직한 전공의들의 복귀를 돕기 위해 이날부터 이달 말까지 전공의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수련병원별 자율 모집이며, 합격자는 오는 6월 1일부터 다음해 5월 31일까지 수련을 시작한다. 2025.5.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보건복지부복귀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