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공의 추가 모집 시작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 내 전공의 전용 공간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달 15~19일 사직 레지던트를 대상으로 상반기 전공의 모집을 진행했지만 지원율은 2.2%로 저조했다. 사직 인턴 지원 역시 미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전공의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