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17일 건진법사 전성배 조사…배우자 연루 여부도 수사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1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김건희윤석열남부지검검찰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진행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