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호철 병원장 "직원·보훈가족이 가장 먼저 찾는 병원 만들 것"고령 환자 중심의 병원 시설·시스템 전면 개편 계획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 ⓒ News1 박세연 기자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 2025.5.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보훈병원공공병원신호철공공의료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관련 기사신호철 "외국선 대통령이 보훈병원行, 한국도 '공공병원 퀀텀점프'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