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모르는 사이에 거액 현금 전달하는 방식, 매우 이례적"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미성년자법원남해인 기자 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